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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E & R cook 요리/Side dish 반찬 (7)
Eva & Rino : 에바와 리노
운동하러 갔다 오는 길에 트럭에 무를 한단에 3000원만 받고 파는걸 발견. 요즘 가을무 맛있을텐데... 이러고 지나가다가 다시 돌아가서 사온 무 5개. 우선 3개만 씻어서 무김치 만들어야지, 그러고 잎만 따고는 잊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기억해서 서둘러서 만든 무김치. 무가 제철인지라 재료 자체가 싱싱해서 더 맛있게 된 것 같다. 요즘 값도 싸고 싱싱한 무 많이 팔고 있으니 무김치 만들어보아요. 가을무는 인삼보다 좋다잖아요. 무김치를 만들어 봅시다! 준비, 시작. 재료: 무 3개 소금 크게 8주먹 고춧가루 14 밥숟가락 새우젓 4 밥숟가락 멸치 액젓 2/3 컵 다진 마늘 6 밥숟가락 다진 생강 1 밥숟가락 설탕 4 밥숟가락 양파 1개 배 반개 무를 잘 씻어 취향껏 자른 뒤 소금을 골고루 뿌리며 섞어준다. ..
E와 R, 집에서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 등 양식도 자주 해먹어서 양파 장아찌보다 조금 더 양식에 어울리는 곁들임을 만들고 싶어서 선택한 피클 만들기. 오이, 무, 파프리카, 케일, 콜라비 등 아삭거리는 질감의 채소들을 넣어서 만들 수 있다. 배달에 딸려오는 피클, 무절임 등보다 집에서 정말 손쉽고 간단하게 담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피클을 만들어 보아요. 피클 만들기 준비, 시작. 오늘도 E는 손쉬운 계량을 사랑합니당. 재료 : 오이 5개 무 1개 피클 소스 : 물 3컵 식초 1 1/2컵 설탕 1 1/2컵 소금 1 밥숟가락 피클링 스파이스 1 밥숟가락 월계수잎 2장 피클링 스파이스 1 밥숟가락 *피클을 담을 유리병은 뜨거운 김에 소독하거나 열탕 소독 후 바짝 말려서 준비해둔다. 굵은 소금으로 오이 ..
R의 시스터는 아직 꼬꼬마인 아이 2명을 키우는 파워맘인데 애기 둘 돌본다고 요리하고 뻑적지근하게 차려 먹을 시간이 없음. 그래서 가끔 E의 포스팅을 보고는 침을 쥬륵- 하며 카톡을 보내기도 함. 거기다 R이 가끔 염장질 한다고 사진을 직접 찍어서 보내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 참 사악한 오빠임. 오늘 한 반찬은 제목처럼 R이 간식처럼 흡입하는 두부조림임. E와 R은 간을 조금 싱겁게 먹는 입맛이라 반찬이나 요리들이 대부분 밥 없이 먹어도 그냥 먹을 수 있는 정도임. 그래서... 가끔 밤에 달그락 거려서 나가보면 R이 냉장고 문 열고 몰래 두부 부침같은 반찬은 뚜껑열고 통채로 우걱우걱 먹는걸 볼 수 있음;;;; 아니 도대체 왜... 내가 밥을 안주는 것도 아닌데... 그래서 준비한 두부 조림 레시피. 오늘..
3주 전에 만든 양파장아찌를 E의 마더, R의 마더, R의 시스터에게 조금씩 나누고 나머지를 열심히 먹었더니 어제 다 먹음. 역시 손 큰 E!! 하하하하하. 그래서 새로 만듬. 양파장아찌. E의 마더도, R의 마더도, R의 시스터도 모두 만족하고 깜놀한 양파장아찌. E의 쉬운 계량과 함께 합니당. 짜지 않고, 달지 않은 양파장아찌 준비, 시작. 재료 : 양파 6개 청양고추 2개 물 4 컵 간장 1 1/2컵 식초 1 1/2컵 설탕 1컵 양파장아찌를 담을 유리병은 뜨거운 김에 소독을 하거나 열탕 소독을 해서 바짝 말려서 준비. 물기가 있으면 쉬이 변질되거나 양파가 물러진다. 양파 6개와 청양고추 2개를 잘 씻어 물기를 잘 말려준다. 물기를 말리고 닦아준 양파를 본인의 취향껏 잘라준다. 양파장아찌 양념장 물 ..
만화책을 보다가 덮밥에 아지타마고를 올려서 쓱쓱 비벼먹는 장면을 보고 내일은 숙주 돼지고기 볶음에 아지타마고를 올려서 밥에 비벼먹어야겠다! 며 바로 준비 ㅎ 아지타마고는 일본 요리에 곁들임으로 자주 사용. 라멘, 덮밥류 등. 아지타마고는 아지味 타마고卵 맛계란 정도가 되겠다. ㅎㅎㅎ 귀여워라. 맛계란. 갑니다. E의 쉬운 계량으로 함께 하는 아지타마고. 준비, 시작. 재료: 계란 6개 양파 1/4개 통마늘 2알 생강 저민 것 5쪽 대파 반뿌리 가쓰오부시 한주먹 양념장: 물 5 밥숟가락 간장 4 밥숟가락 설탕 4 밥숟가락 맛술 4 밥숟가락 아지타마고를 만들기 위한 재료 원래 가쓰오부시 대신 다시마를 사용하는데 오늘 때마침 다시마가 똑떨어져서 가쓰오부시로 대체. 대파는 육수를 내기 위해 따로 모아둔 대파 껍..
오늘은 저녁 반찬으로 무얼 해먹으면 좋을까 궁리를 하며 냉장고를 뒤지던 중 발견한 R의 마더께서 챙겨주신 말린 바지락살.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사오시는 거라며 듬뿍 담아주셨음. 말린 바지락이라. 생소한 재료이긴 한데, 거의 모든 재료는 요리로 재탄생이 가능한 법 ㅎ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살짝 팁을 여쭤봄. 바지락을 물에 한번 씻어서 물기를 빼준 후 조리를 하면 조개맛도 남아 있고, 쫄깃함도 살아있는 건바지락 요리를 할 수 있다고 알려주심) 오늘도 갑니다. 쉽고 간단한 E의 계량으로 함께 하는 말린 바지락 꽈리고추 볶음! (길다 헥헥...) 준비, 시작. 재료: 말린 바지락(건조된 조갯살은 아무거나 상관없음) 3주먹 꽈리 고추 2주먹 (크기가 큰 건 반을 어슷 썰어줌) 양념장: 간장 1 밥숟가락 고추장 ..
장아찌용 유리병을 사러 마트를 감. 하지만 이 포스팅은 파김치임. 왜일까요... 냉동실에 얼려둔 대파도 다 떨어져가는 참이라 마트 야채 코너를 한바퀴 도는데 왠걸, 대파는 물론 쪽파가 엄청 싱싱. 정리해서 대파와 함께 냉동 보관하려고 사왔는데 다듬다 보니 이 쪽파 녀석이 엄청 가늘가늘한게 파김치를 담으면 맛있겠다... 침 주륵. R도 파김치를 좋아한다는 생각이 퍼득 들어서 급 선회. 뚝딱 파김치 만들기. 준비, 시작. 재료와 계량은 우리가 사랑하는 손과 밥숟가락 그리고 컵. 재료: -쪽파 5줌 양념: -고춧가루 7 밥숟가락 -멸치 다시 반컵 -밥 2 밥숟가락 -멸치 액젓 10 밥숟가락 -매실청 3 밥숟가락 정말 별거 없다. 쉬움. 파김치를 맛있게 만들기 위한 첫단계!!! 파대가리를 자르고, 흙이 묻은 껍..